'합본'을 의미하는 말이나, 일반적으로는 다수의 문학 작품을 하나의 주제 아래 작품집으로 모아 출판한 것을 의미한다. 물리적 분량의 한계가 있으므로 작품은 대개 단편 분량이다. 처음부터 일정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따른 여러 작가들을 모아 작품집을 위한 작품을 만드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이미 있던 작품들을 모아 작품집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.